「유엔비외과의원」, 사랑의열매 희망나눔 성금 전달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6‧7동에 소재한 「유엔비외과의원」(대표원장 이승근‧김명진)은 22일 오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상계6‧7동장(동장 이승윤)과「유엔비외과의원」대표원장(이승근‧김명진)이 참석했으며, 이승근‧김명진 대표원장은 상계6‧7동장으로부터 이웃 사랑의 상징인 사랑의 열매를 전달받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한편 「유엔비외과의원」은 지난 8월,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상계6‧7동주민센터와 민‧관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온기를 더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가고 있다.
이승윤 상계6‧7동장은 “「유엔비외과의원」의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유엔비외과의원」이승근 대표원장은 “겨울이 되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더더욱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후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구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노원’을 슬로건으로, 지난 11월 18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202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운영한다.
구의 목표액은 총 25억 원으로, 모금된 성금 및 성품은 도움이 시급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 상계6·7동 주민센터 02-2116-2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