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2]

손가락 꾹디지털 쏙키오스크 배움 활동 진행

 

월계2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고광이)는 지난 12일 지역 내 어르신을 모시고 인덕대학교 구내식당에서 키오스크 배움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키오스크가 일상화된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이 겪는 디지털 이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키오스크 사용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자원봉사자의 안내를 받으며 실제 음식 메뉴를 선택하고결제까지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키오스크가 어려웠는데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며 조금만 더 해보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월계2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고광이)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기기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월계2동 신미혜 동장은 디지털 환경이 빠르게 확대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체험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성도 높이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문의 월계2동 주민센터 02-2116-2452

 

 

작은 손길이 큰사랑으로’ 아가페교회와 함께 생필품 꾸러미 나눔

 

월계2동 주민센터(동장 신미혜)는 아가페교회(이상범 담임목사공릉동 소재)가 저소득 이웃들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매달 10가구씩 정성을 담은 생필품 꾸러미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또한 교인 한사람 한사람의 손길이 모여 이루어진 것으로생필품 하나하나에 대상자들을 향한 배려와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고 했다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혼자가 아니다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이 되었다.

 

아가페교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생필품 꾸러미가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는 위로가 되길 바라며지역에 더 많은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겠다” 전했다.

 

월계2(동장 신미혜)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진심 어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아가페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행복한 마을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월계2동 주민센터 02-2116-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