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과]

아이 하나를 지킨다는 것은... 노원구, 2026년 공공부문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지역 내 경찰서와 협업체계 강화

-학대예방경찰관(APO) 역할부터 실제 아동학대사건 바탕 교육까지 공감교육’ 추진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울노원경찰서와 협력해 지난 20일 ‘2026년 공공부문(신고의무자 제외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이 하나를 지킨다는 것은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교육은 구청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아동학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대예방경찰관(APO: Anti-Abuse Police Officer)의 역할 및 임무 아동학대의 정의 및 유형 아동학대 AI에게 묻다(역할극신고 접수 및 처리 절차 등으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친숙한 방송 영상을 활용해 학대의 발생 원인과 후유증대물림의 위험성을 깊이 있게 조명했다이를 통해 아이 하나를 지키는 것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교육의 몰입도를 더했다.

 

구는 그동안 지역 내 대학생 등 대상자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역할극과 AI 기술을 활용한 홍보영상 제작 등 최신 트렌드를 접목해 "실효성이 높다"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더욱 다양한 매체와 혁신적인 방식을 동원해 효과 있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힘쓸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빈틈없는 보호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02-2116-0574

 

 

노원구(아동보호팀), 예비사회복지사들에게 아동보호 현장을 알리다

-노원구 통합아동보호체계 및 현장 중심 사례 공유...성서대학교 기관방문

-예비사회복지사를 위한 아동학대예방교육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한국성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대응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기관방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사회복지사인 대학생들에게 아동학대의 개념과 유형발생 원인 등 기초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공공중심의 아동보호체계와 실제 현장 대응 과정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과거 민간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아동학대 대응체계가 현재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중심으로 한 공공 책임 체계로 전환된 점을 설명하며아동 보호에 있어 국가와 지자체의 역할이 강화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구는 아동학대 조사보호조치사후관리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 통합아동보호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경찰·의료기관·교육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노원구는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대상별 맞춤 교육과 관계기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아동학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교육이 예비 사회복지사들에게 아동 보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책임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노원구는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과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02-2116-4426

 

 

노원구(아동보호팀), 예비사회복지사들에게 아동보호 현장을 알리다

-서울노원구아동보호전문기관(아동보호팀), 인덕대 사회복지학과 업무협약 체결

-노원구 통합아동보호체계 및 아동보호전문기관 역할 등 공공 중심 모델 공유

-예비신고의무자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신고의무 교육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인덕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아동학대 대응 협력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예비신고의무자들을 대상으로 아동 보호 현장의 중요성을 알리는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고도화한다주요내용은 아동학대 사례 판정에 관한 자문 아동보호정책 연구 및 최신 학술 정보 공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공동캠페인 운영 등이다구의 행정력과 대학의 전문 지식을 결합해 실효성 있는 아동 보호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국 최초로 아동보호체계 공공화를 선도해온 노원구 통합아동보호체계‘ 운영 현황이 상세히 공유됐다아동학대 조사부터 판단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자체가 직접 책임지는 공공 모델의 우수성을 알리고 실제 현장에서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는 노원구만의 독자적인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어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수행하는 핵심 기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에 대한 심리치료전문사례관리재학대 방지를 위한 모니터링 등의 중요성이 강조됐다특히 현장에서 아동의 일상 회복을 돕는 전문기관의 필수적인 역할과 사명을 전달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마지막으로 사회복지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 보호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알리는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미래의 사회복지 현장을 책임질 예비 신고의무자로서 갖추어야할 사명감과 신고의무를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춰학생들이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전문가로서 책임감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대해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협약과 교육은 예비 신고의무자들이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깊이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 노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02-2116-4426